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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슈퍼 미네랄 요오드 슈퍼 면역력을 키워주는 기적의 요오드 건강법
작성일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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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미네랄 요오드_표지.jpg




- 책소개 -

심각한 오염의 시대, 대한민국이 주목해야 할 슈퍼 미네랄 요오드!
- 요오드의 3대 효능 항암, 항바이러스, 항방사능 효과!


21세기 대한민국은 환경 독소, 유전자 변형 식품과 패스트푸드의 범람으로 균형이 깨져버린 밥상, 과도한 약물 투여, 고농도 방사능의 위협이 공존하는 곳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주변 환경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사소한 질병도 근본 치료 없이는 어느새 만성질환으로 이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가 잘 몰랐던 요오드에는 3대 효능, 즉 항암, 항바이러스, 항방사능 효능이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요오드는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디톡스’에도 탁월하다. 그러나 이런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요오드는 지난 50년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오해받고 잘못 이해되어 온 영양소이다. 일반인들은 물론 의사들조차 요오드를 갑상선에만 필요한 요소로 알고 있을 뿐, 요오드의 강력하고 광범위한 효능과 요오드 결핍이 불러오는 셀 수 없이 많은 병증에 대해서는 무지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는 사이 전 세계 20억 명, 그리고 한국인의 70% 이상이 요오드 결핍으로 인한 병증으로 고통 받기에 이르렀다.
《슈퍼 미네랄 요오드》는 요오드 결핍 관련 질환 임상 사례 12,000건(아시아 최다)을 보유한 국내 최고의 요오드 권위자인 두 저자가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 ‘기적의 건강법’으로 불렸던 요오드 치료 임상 사례를 대거 공개하면서 요오드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왜 요오드에 대한 오해가 생겨났는지,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왜 반드시 요오드를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임상 사례를 통해 밝히고 있으며, 현대에 늘고 있는 이상한 건강 문제에 대한 추적 결과와 그 해결책을 담고 있다.
책 출간에 즈음하여 의학계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인들의 추천사가 줄을 이었으며, 의학계가 그동안 요오드를 어떻게 바라봤는지 책에 그 일부를 실은 추천사들을 통해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

요오드 결핍,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통을 부른다
- 최근 급증하는 갑상선 · 유방 · 전립선질환, 그리고 만성피로증후군
이 모든 병의 주요 원인은 바로 요오드 결핍이다!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장기는 요오드를 원한다. 요오드는 체내 거의 모든 분비샘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로 쓰이고 모든 호르몬 분비 기관에 작용하여 분비를 조절한다. 그런데 요오드가 결핍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선 요오드가 우리 몸에 없으면 어떠한 호르몬도 분비될 수 없다. 최근 들어 호르몬 기관인 갑상선, 유방, 전립선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도 우리나라 국민의 70%가 요오드 결핍이라는 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둘째, 몸의 대사 기능이 떨어지고 환경 독소가 몸에 축적되면서 전신에 이상 증상을 불러온다. 신진대사가 떨어지면 나타나는 저체온증은 비만과 피부 건조, 아토피, 불임을, 눈물샘 이상은 안구 건조를, 위산과 췌장 효소 분비를 감소시켜 소화 장애를 일으키며, 생리 불순, 물혹 증가, 성욕 저하, 자가면역질환, 아동의 성조숙증은 물론 장기간 요오드 결핍이 지속될 경우 암으로까지 이어진다. 고작 요오드 하나로 이렇게까지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모두 저자들의 수많은 임상 사례와 연구 결과로 입증된 사실이다. 책에서는 이 외에도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요오드 결핍 증상과 치료 방법을 실었으며 내 몸에 필요한 요오드 용량은 얼마인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바이러스와 방사능의 공격에 대항하는 유일한 대안 요오드

요오드는 현재 질병이 없어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하다. 이유는 요오드의 항바이러스와 항방사능 효능 때문인데, 우리가 과거 빨간약으로 부르며 감염 예방에 널리 사용했던 포비돈 요오드가 얼마 전 대한민국을 공포에 떨게 했던 메르스 바이러스 퇴치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근 들어 요오드의 항바이러스 기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포비돈 요오드는 메르스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바이러스에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신종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이나 호주 등에서도 포비돈 요오드는 일상생활 감염 예방제로 적극 권고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인해 방사능이 전 세계적으로 대량 누출되면서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대략 1년 후면 대한민국에도 방사능이 몰려온다는 예측이 기정사실화되면서, 항방사능 효능을 지닌 요오드는 방사능 피폭의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때도 러시아가 정부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요오드를 배포했으며, 현재 미국 보건사회복지부가 요오드 대량 구입을 결정한 사실을 두고 저자는 태평양의 방사능 오염 현황을 고려한 대비책으로 풀이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