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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길

만성피로 서적

스트레스와 만성질환의 공모자 코티솔 조절법
숀 탤보트 저 | 대한만성피로학회 역 | 전나무숲 | 2013.09.17

[책소개]

스트레스로 가득한 시대, 출구는 있는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설명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기술을 제시한 책. 현대인들은 매일매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만성적으로 코티솔 수치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또한 그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그런 삶을 살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와 코티솔이 우리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이에 대비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운동생리학자이자 영양생화학자인 저자는 스트레스가 미치는 폐해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인 '센스 생활방식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센스(SENSE)는 스트레스 조절(Stress management), 운동(Exercise), 영양(Nutrition), 식이보충제(Supplement), 그리고 평가(Evaluation)를 뜻하는 약어로, 스트레스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쉽게 코티솔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방법 역시 무척 간단해서, 지금보다 잠을 더 자거나 좀 더 건강한 식사를 하거나 당신의 삶에 약간의 운동이나 식이보충제를 곁들이기만 해도 된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코티솔 조절법'은 스트레스가 주는 온작 폐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숀 탤보트

Shawn Talbott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 캠퍼스(UMass-Amherst)에서 스포츠의학으로 이학 석사학위를 받고, 러트거스 대학에서 영양생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과정을 이수했다. 운동생리학자이자 영양생화학자이며 사람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느끼고 이끌어내도록 도움을 주는 기업가이기도 하다.
‘센스(SENSE) 생활방식 프로그램’을 고안해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진 사람들이 스트레스의 폐해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있으며, 더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코티솔 수치를 줄여 살을 빼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역자 : 대한만성피로학회

기능의학과 영양의학에 관심 있는 의사들로 구성된 학회로서 2010년 1월부터 ‘만성피로연구회’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3년 초 대한만성피로학회라는 이름으로 정식 학회가 되었다.
50여 명의 의사로 구성된 대한만성피로학회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의, 만성피로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의사를 대상으로 한 강의(연수강좌, 학술대회), 건강 관련 도서(『내 몸의 에너지 도둑-만성피로 치료사 부신의 재발견』, 한솜미디어) 출간, 방송 활동을 통해 건강 정보를 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