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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길

회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대한만성피로 학회 회장 이강욱입니다.

대한만성피로학회는 기능의학과 영양의학에 관심있는 의사들로 구성된 학회로써 2010년 1월부터 만성피로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3년 초 대한만성피로학회라는 이름으로 정식학회가 되었습니다.
50여명의 의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동내용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일반인 강의, 만성피로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의사 강의(연수강좌, 학술대회), 건강증진 책 출간(내 몸의 에너지 도둑, 부신의 재발견-한솜미디어), (코르티솔 조절법-전나무숲) , 국민강연, 방송을 통한 건강계몽 등입니다.

기존의 질병의 치료가 질병의 증상경감과 약물만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반면 대한만성피로학회에서는 생활습관의 교정과 질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을 강조하며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6.25 때는 전국민의 1/3이 결핵이었던 반면 요즘에는 많은 국민이 원인을 알지 못하는 아토피, 류마티스 등의 자가면역질환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갑상선, 유방, 자궁, 전립선 암등을 경험하고 있으며 높은 당뇨 유병율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로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 시대의 유행하는 질병은 그 시대의 환경을 반영합니다.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사회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와 환경에스트로겐, 환경 독소에 자신도 모른 채 노출되어 있는 현재 상황에서 환자들은 자신의 질병의 원인을 모른 채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증상에 대한 약물 처방 및 수술만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예를 들어 유방이나 갑상선에 혹이 있어도 암이 아니면 다시 추적관찰만을 하고 있는 것이 현재 의료계의 실정입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암이 되지 않게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서구화된 인스턴트 음식이 국내에 많이 들어오고 나서 아토피가 폭증하는 것처럼 다른 여러 질병들도 그 원인이 있으며 단지 증상 경감 위주의 치료가 아닌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국민을 계몽하고 행복하게 하며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합니다.

국민을 위한 학회로서 대한만성피로학회는 대중과 소통하고 좀 더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한만성피로학 회장 이강욱
2019. 03.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