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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연합뉴스TV 헬스톡톡] 메르스 예방에 요오드 특효?…김ㆍ미역ㆍ다시마 눈길, 이내과의원,이진호원장,대한만성피로학회
작성일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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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원장님께서 연합뉴스TV 요오드 관련 기사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헬스톡톡] 메르스 예방에 요오드 특효?…김ㆍ미역ㆍ다시마 눈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2&aid=0000123488 


[앵커]

메르스 예방에 요오드의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손세척에도 도움이 되고 요오드가 많이 포함된 미역과 김, 다시마를 많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왕지웅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 대학병원 수술실 앞.

의료진이 깨끗하게 손을 씻습니다.

눈에 띄는 건 갈색 세정제.

감염예방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는 포비돈 요오드로 만든 겁니다.

<심정호 / 외과 전문의> "요오드 소독액은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여러 바이러스에 광범위한 소독 효과가 이미 입증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메르스 바이러스도 결국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 씻기는 구강청결과 코 세척도 도움이 됩니다.

또 미역국 같은 요오드가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이진호 / 대한만성피로학회 회장> "메르스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효과 있는 것이 요오드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요오드는 우리가 김, 미역, 다시마 등에 충분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식탁 위에 올리시면 예방에 큰 도움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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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요오드 권장량은 하루에 12mg으로 미역국 다섯 그릇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김이나 다시마 같은 반찬의 동반 섭취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연합뉴스 왕지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