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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해소가 곧 노화방지의 비결?
작성일 20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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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해소가 곧 노화방지의 비결? 

(현명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가 이유)

 

 

요즘 농담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뜻으로'늙는다'는 말을 쓰죠?

실제로 우리의 인체가 스트레스 관리를 못해 늙게 된다는 언론보도가 났습니다.

 

동안열풍과 몸매관리에 관심이 많은 한국 젊은 남녀들에게는

급 늙을지도 모르는 스트레스를 그냥 방치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노화는 세포 기능의 퇴보를 의미합니다.

 

나이가 들면 나잇살이 찐다고 하는데

이는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럼, 스트레스 관리와 노화예방 노하우, 알아볼까요?

 

우선 노화는 유산소 운동만 한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근력 강화 운동을 같은 비중으로 해야 한다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마라톤 같은 격렬한 운동을 할 때는 항산화 물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화스트레스 유발인자는 운동 뿐아니라, 스트레스, 음주, 흡연, 식사량의 증가로도

생겨난다고 합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많이 쬐는 것도 노화의 요인이 됩니다. 

 



 

노화예방의 최우선 원칙은 스트레스를 해소,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와 더불어 필요한것이 식사조절입니다.

 

노화예방을 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양질의 단백질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밥, 쇠고기, 돼지고기, 생선, 미역국 등 칼로리가 적은 균형식단이 좋습니다.

일식, 중식보다는 한식이 노화예방에 좋은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곡류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정할수록 껍질에 붙어 있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과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색깔 있는 채소류를 권장합니다.

사과보다 풋고추가 훨씬 적은 칼로리로 비슷한 양의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

꼭 기억해두세요. 물은 하루 1.5리터 이상 충분히!

 

하지만 역시나 노화방지에 가장 좋은 것은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그 어떤 좋은 것을 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