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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당신의 세포가 병들어 가고 있다 지금까지 어느 의사도 말해주지 않은 만성피로의 모든 것 이동환 저
작성일 201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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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세포는 안녕하십니까_세포의 기능을 살려라

만성피로는 병이다. 의학적으로 ‘피로감 때문에 생활에 큰 지장을 받는 현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될 때’를 일컬으며, 이 때문에 병원을 찾아 종합검진을 받아 보지만 아무런 이상도 없고 뚜렷한 진단도 내려지지 않는다. 하지만 두통, 수면장애, 우울증, 근육통, 과민성대장증후군, 알레르기, 잦은 감기, 손발 저림, 저혈당증 등 항상 우리를 위협하는 증상들을 달고 다니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질병이다. 이러한 만성피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왜 만성피로가 생기는지 그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결론부터 말해서 만성피로는 우리 몸의 세포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장애를 일으키거나 이상이 생겼을 때 보내는 적신호이다. 즉 만성피로는 세포 기능의 이상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잘 살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세포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살 수 있다. 또한 몸 안으로 들어오는 독성 물질을 해독하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수만 가지의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세포들은 서로 간에 서로 끊임없이 정보 교환을 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생리 반응들을 일으킨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세포들을 점점 병들게 하고 있다.

* 세포를 병들게 하는 현대인
- 현대인들은 물을 너무 적게 마신다. 정상 성인의 하루 물 섭취량은 1500~2000ml인데 남성은 980ml, 여성은 740ml가량 섭취하고 있다.
- 현대인에게 담배, 흡연은 만성피로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활성산소를 발생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녹슬게 한다.
- 현대인의 스트레스는 호르몬(부신 피질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을 변화시키고 그로 인해 세포의 기능이 약화된다.
- 먹을 것이 풍족한 현대인, 그러나 칼로리는 많고 미세영양소(비타민, 미네랄 등)는 턱없이 부족한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 즉 ‘풍요 속의 빈곤’이다.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어서 세포가 점점 딱딱해지고 있다.

*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
- 물을 많이 섭취한다. 세포에서 가장 필수적인 영양소는 물이다.
- 색깔이 서로 다른 신성한 야채와 과일을 먹는다.
- 비타민(비타민 A, E, B군), 미네랄(셀레늄, 철, 구리, 아연 등), 식물영양소(카로티노이드, 카테킨, 폴리페놀 등)를 섭취한다.
- 순수한 비타민 C 분말을 먹는다.
- 오메가3지방산(생선 기름, 특히 새우 기름)을 섭취한다.
- 10시 이전에 잠을 청하고 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한다.
- 적당한 운동을 한다.

* 이 책의 특징
1. 현대의학이 아닌 기능의학으로 만성피로 해석

만성피로 전문가인 저자는 기능의학을 바탕으로 만성피로의 원인과 증상을 밝히고 그 치료법을 제시한다. 즉 현대의학은 질병이라는 눈에 보이는 현상에 대해서 또는 검사 결과에 대해서 치료하고 관리하지만, 기능의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의 기능, 미세한 염증, 몸속의 영양 등을 살핀다. 저자는 약물의 사용보다는 영양 요법이나 식이 요법,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피로를 해결한다. 특히 호르몬이나 세포, 몸의 기능 이상을 검사하기 위해 현대의학에서 주로 하는 혈액 검사가 아닌 타액(침) 검사를 통해 만성피로의 원인을 정확히 규명한다.

2. 저자가 직접 치료한 환자들의 다양한 사례 소개
저자 본인이 진료현장에서 만난 환자들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진정한 만성피로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완벽주의 성격의 환자 J씨_본문 87p
- 불안증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L씨_본문 93p
- 비타민이 날려 버린 Y씨의 피부 고민_본문 133p 등등

3. 풍부한 국내 · 외 연구결과와 자료, 정보 제공
만성피로와 관련된 여러 세미나를 참석하고 국내 · 내의 연구발표, 문헌들을 공부한 저자가 들려주는 풍부한 자료와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 중 5~10%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
- 미국의 어린이 중 4~5%가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으며 성인은 1~2%가 음식 알레르기가 있다. 이 수치는 무려 35%에 이른다.
- 음식 알레르기는 150여 가지의 증상이 있다.
-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만성피로 환자들의 50%가 정신적인 증세를 가지고 있다.
- 순수한 비타민 C는 노란색이 아니다. 백색의 분말이며 물에 녹으면 투명하다.
→ 이는 모두 세포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예스24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