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패스워드 회원가입아이디/패스워드찾기
오시는길전문가홈페이지

간행물추천

보기
제 목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 자신을 사랑하는 기술 큐헴 이동환 저
작성일 2015-09-12
첨부파일
보기 내용

스트레스를 이기는 마음의 힘,
마음 에너지를 키우면 인생이 풀린다!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는 현직 만성피로, 스트레스 클리닉 전문의가 쓴 책으로, 스트레스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마음의 면역을 길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마음의 힘을 키우고 관리하는 자기관리법인 ‘큐헴’이라는 이론을 토대로 풀어놓은 책이다. 의사인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과 과학적 이론이 결합되어 탄생된 ‘큐헴’을 통해서 생명체가 아닌 로봇조차 병아리의 간절한 마음에 이끌려 그 행로를 변경하듯이, 무한한 마음 에너지를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마음 에너지를 키우면 인생이 풀린다!

1980년, 프랑스의 르네(Rene Poec'h)라는 의사가 마음이 가진 힘을 증명하기 위해 재미있는 실험을 시작했다. 알에서 깨어날 때 로봇을 어미로 각인한 병아리를 그 로봇이 있는 근처에 놓아두었다. 그러자 무작위로 움직이던 로봇의 동선이 병아리 근처로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무려 20년 가까이 지속된 실험마다 매번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 실험을 통해 르네는 로봇의 동선에 영향을 준 것은 바로 병아리의 마음이 가진 힘이라는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2002년 9월 1일자 초심리학 학술지인 <저널 패러사이칼리지(Journal of Parapsychology)>에 ‘마음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그 후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책들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힘’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종교의 영역이라고 여겼던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과학적 실험과 검증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가지게 되면서 사람들은 열광했다. 너도 나도 ‘긍정의 힘’을 믿고 자신의 염원을 시도해보고, 이와 관련된 인터넷 카페도 무수히 생겨났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거나 포기해버렸다. 어떤 이는 ‘마음의 힘’은 성공할 만한 자질을 가진 사람들의 특별한 힘일 뿐, 보통 사람과는 무관한 것이라며 비관하기도 했다. 저자는 사람들의 좌절과 회의를 지켜보면서 안타까움과 의구심을 느꼈다. 분명 모든 이에게 가능한 일이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 된다는 건 ‘자질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가 아닐까 라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현대의학의 난제라고 불리는 만성피로와 난치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의사인 저자는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심리적 장애가 어떻게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지를 많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다. 정말로 마음먹기에 따라 수많은 증상들이 더 악화될 수도 있고, 호전되기도 했다. 문제는 마음 상태를 긍정적이고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이었다.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몇 가지 방법을 환자들에게 알려주자 얼마 후 “정말로 마음이 편해졌어요. 그러니까 훨씬 덜 아파요.”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이런 경험을 통해 저자는 ‘마음의 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알기 위해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과 <정신-신경-면역학Psycho-Neuro-Immunology>, <심신의학Mind-Body Medicine>, <양자의학Quantum Medicine>, , , <에릭슨최면>, <코칭Coaching>까지 많은 공부를 했다.
다양한 공부와 임상 경험을 통해 저자는 인간의 마음이 가진 힘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마음과 감정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이용한다면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인 ‘큐헴(QHEM)’을 만들었다. ‘양자 인력 경영Quantum Human Energy Management’의 약자인 ‘큐헴’은 육체의 힘과 마음의 힘, 뇌의 힘을 조절하는 여러 기법들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쉽게 만든 관리법이다. 저자는 이 ‘큐헴’을 통해 많은 환자들이 증상이 호전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만족하며 더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았다.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는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소설 형식을 취했다. 큐헴 자체는 쉽고 간단한 것이지만, 방대한 이론적 토대와 적용 방법들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하면 독자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을 거라는 우려 때문이다. 심한 스트레스와 내적 고민들 때문에 육체적 증상을 겪고 있는 주인공이 큐헴을 접하면서 변화해가는 과정들을 보면서 독자들도 큐헴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저자는 큐헴이 원하는 것을 꼭 이룰 정도로 독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그냥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큐헴을 꼭 실천해보기를 바란다. 어떤 것이든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마음을 실현하기 위해선 작은 것이라도 실천이 필요하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선 확신과 실천이 필요하다.

‘큐헴’이 꼭 필요한 사람들
“큐헴’을 ‘자신을 사랑하는 기술’이다. 자신의 내면을 찬찬히 살펴서 어떤 갈등이나 문제점을 해소하고,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던 힘을 강화시키고 발전해 나간다면 모든 사람은 분명 더 성장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1 늘 스트레스성 두통이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
2 사는 게 재미없고 매사에 의욕이 없는 사람들
3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4 마음의 여유가 없어 늘 쫓기는 기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5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더 발전된 삶을 원하는 사람들
6 바쁜 집안일과 가족들 때문에 우울한 주부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